‘마우스’ 이승기 이희준 박주현 경수진 “안전하고 따뜻한 명절 보내길”

Picture 1.jpg

Picture 2.jpg

Picture 3.jpg

Picture 4.jpg

Picture 5.jpg

Picture 6.jpg

이와 관련 이승기-이희준-박주현-경수진이 설 연휴를 맞아 시청자의 풍성한 설 명절을 기원하는 다정한 인사를 건네 눈길을 끌었다. 이승기는 “사회적 거리두기 때문에 답답하시겠지만, 소소하게나마 가족끼리 행복을 찾는 즐겁고 좋은 일 가득한 설이 되셨으면 좋겠다”는 따뜻한 인사로 운을 뗐다. 이어 ‘마우스’ 관전 포인트로 완성도와 밀도 높은 대본의 힘을 꼽으며 “한 장면 한 장면 모두 결정적 단서가 된다. 첫 방송에 있는 포인트를 놓치지 말고 잘 기억해서 봐주셨으면 좋겠다”는 관전 팁을 전했다. 더욱이 “‘마우스’가 시청자 여러분께 어떤 작품이 될지 매우 궁금하다. 끝까지 많은 관심을 가져주셨으면 좋겠다”는 각별한 마음을 드러냈다.

이희준 역시 “온 가족이 함께 하기는 어려운 상황이지만, 각 가정에서나마 안전하고 따뜻하게 명절을 보내시길 기원한다”며 “‘마우스’ 초반은 고무치와 관객이 함께 수사를 해나가는 느낌이 될 것 같다. 고무치가 단서를 찾고 사건을 해결해 나가는 동안, 시청자 여러분들도 함께 단서를 찾고 추리를 하는 재미가 있을 것”이라는 관전 포인트를 전해 첫 방송을 기다리는 시청자의 마음을 두근거리게 했다.

박주현은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가족과 즐거운 설 연휴 보내시길 바란다”는 인사와 더불어, “오봉이와 할머니의 사랑스러운 티키타카를 지켜봐 주시길 바란다. 올해는 더욱 건강하고 행복하고, 원하는 일 바라는 일 다 잘 풀리는 한해가 되길 바란다”는 사랑스러운 인사말로 흐뭇한 웃음을 자아냈다. 끝으로 경수진은 “시국이 시국이니만큼, 사회적 거리두기를 유지하면서 마음으로 함께하는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는 격려 인사를 덧붙여 훈훈함을 안겼다.

저작권자 © 로컬 크리에이터 인터넷 뉴스! Popular News E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