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우스’ 이승기, 화려한 의상X현란한 손놀림..훈남 마술사 변신

Picture 1 (1).jpg

3월 3일 첫 방송 되는 tvN 새 수목드라마 ‘마우스’(극본 최란/연출 최준배)는 자타 공인 바른 청년이자 동네 순경인 정바름(이승기)과 어린 시절 살인마에게 부모를 잃고 복수를 향해 달려온 무법 형사 고무치(이희준)가 사이코패스 중 상위 1퍼센트로 불리는 가장 악랄한 프레데터와 대치 끝, 운명이 송두리째 뒤바뀌는 모습을 그려낸 본격 ‘인간헌터 추적극’이다.

이승기는 ‘마우스’에서 세상에 이런 인간이 있을까 싶을 정도로 과하게 착한, 정의감과 사명감으로 똘똘 뭉친 구동 파출소 신입 순경 정바름 역을 맡았다. 정바름은 전국을 공포에 몰아넣은 연쇄살인마를 쫓던 중, 예상치 못한 ‘특별한 일’과 맞닥뜨리면서 인생이 송두리째 뒤바뀌는 경험을 하게 된다.

1일 이승기가 구치소를 찾아가 마술쇼를 벌이는 모습이 공개됐다.극중 정바름이 ‘무진 구치소 매직 콘서트’라는 타이틀을 달고 눈부신 반짝이 상의를 걸친 채 수많은 재소자들 앞에서 마술쇼를 선보이고 있는 장면. 정바름은 카드 마술에 이어 그림책 마술 등 갖가지 마술쇼를 쉴 새 없이 펼치지만, 생각보다 고요한 반응에 당황한 듯 진땀을 흘린다. 동네 대소사에 일일이 관여하며 정반장으로 불리는 정바름이 구치소를 찾게 된 이유는 무엇일지, 과연 데이비드 카퍼필드도 울고 갈 세기의 매직 마술쇼가 완성됐을지 어리바리 정순경의 활약에 기대가 쏠리고 있다.

저작권자 © 로컬 크리에이터 인터넷 뉴스! Popular News E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