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우스’ 이승기X이희준, 오감만족 스릴러 탄생..예측불허 미스터리 전개 ‘전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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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새 수목드라마 ‘마우스’ 이승기-이희준이 사건을 향한 예리하고 집요한 눈빛을 드리운 ‘4차 티저 영상’을 공개, ‘30초의 마력’을 분출했다.

오는 3월 3일(수) 밤 10시 30분 첫 방송되는 tvN 새 수목드라마 ‘마우스’(극본 최란/연출 최준배/제작 하이그라운드, 스튜디오 인빅투스)는 자타 공인 바른 청년이자 동네 순경인 정바름(이승기)과 어린 시절 살인마에게 부모를 잃고 복수를 향해 달려온 무법 형사 고무치(이희준)가 사이코패스 중 상위 1퍼센트로 불리는 가장 악랄한 프레데터와 대치 끝, 운명이 송두리째 뒤바뀌는 모습을 그려낸 본격 ‘인간헌터 추적극’이다.

이와 관련 ‘마우스’가 시선을 머무르게 만드는 연출력과 오감을 전율케 하는 파격적인 서사를 오롯이 담아낸 4차 티저 영상을 공개해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있다. 4차 티저 영상은 칠흑 같은 밤, 정바름과 함께 어딘가로 내달리던 고무치가 나지막한 목소리로 “너 사이코패스 만난 적 있어?”라는, 섬뜩한 질문을 던지는데서 시작된다. 고무치의 물음에 정바름이 눈을 동그랗게 뜨고 “네?”라며 당혹스러워하는 것. 더불어 “사람 속 아무도 모르는 거야”라는 고무치의 의미심장한 읊조림과 함께, 누군가를 공격해 살해하고 이를 유기하는 듯 한 범인의 참혹한 범행 흔적들이 연달아 포착돼 충격을 안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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