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우스’ 첫방 D-8…이승기x이희준x경수진x박주현 인물관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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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3월 3일(수) 밤 10시 30분 첫 방송될 tvN 새 수목드라마 ‘마우스’(극본 최란/연출 최준배/제작 하이그라운드, 스튜디오 인빅투스)는 자타 공인 바른 청년이자 동네 순경인 정바름(이승기)과 어린 시절 살인마에게 부모를 잃고 복수를 향해 달려온 무법 형사 고무치(이희준)가 사이코패스 중 상위 1퍼센트로 불리는 가장 악랄한 프레데터와 대치 끝, 운명이 송두리째 뒤바뀌는 모습을 그려낸 본격 ‘인간헌터 추적극’이다.

이와 관련 ‘마우스’ 측은 지난 23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각 캐릭터 간 흥미로운 관계성을 드러낸 ‘인물관계도’를 소개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흠잡을 데 없는 비주얼에 타고난 성정까지 갖춘 신입 순경 정바름(이승기)과 깡패 보다 더 깡패 같은 전설의 조폭 형사 고무치(이희준), 못 하는 운동이 없는 무술 도합 10단의 문제적 고딩 오봉이(박주현), 취재를 위해서는 물불 안 가리는 능력치 만렙 시사교양 PD 최홍주(경수진) 등 인물관계도 정중앙에 자리 잡은 4인방을 중심으로 이들을 둘러싼 다양한 인물들이 일목요연하게 정리돼 눈길을 끌고 있는 것.먼저 정바름의 고등학교 절친인 구동구(우지현)와 고등학교 동창이자 구치소 교도관 나치국(이서준)은 늘 지근에서 정바름의 곁을 지키며 아군 역할을 해내는 찐친 케미를 펼친다. 고무치의 친형 고무원(김영재)은 어린 시절 부모를 잃은 후 오직 살인마를 향한 복수심에 인생을 망가뜨리는 동생을 보며 가슴 아파하는 인물. 더불어 정바름과 한 동네에 살며 고민 상담을 해주고, 각별한 우정을 나누는 성당 신부님으로 두 사람의 곁을 든든히 지킨다. 손녀 오봉이가 어린 시절 범죄의 타켓이 된 것이 자신 탓이라 생각하며 자나 깨나 손녀 걱정뿐인 봉이 할머니(김영옥)는 동네 순경 정바름을 손주사윗감으로 점찍고 호감을 드러내 흐뭇한 미소를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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