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카페’ 장윤정 “♥도경완에 속지 말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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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복 셰프는 장윤정이 아이들을 위한 요리를 배우러 왔다는 말에 의아해하며 “도경완이 집에서 다 해주는 걸로 알고 있다”고 말문을 연다. 이에 장윤정은 아니라며 격렬히 손을 내저으면서 “억울해 죽겠다”고 하소연한다.

또 이연복 셰프가 칼질을 잘하는 척 요란하게 하는 사람의 예를 보이자, 장윤정은 “도경완이 그런다. 속지 마세요”라고 다시 목소리를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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