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비♥’ 윤상현, ‘슈돌’서 붕어빵 삼남매 공개..첫 단독 육아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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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24일 방송되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366회는 ‘우리 집은 시크릿 가든’이라는 부제로 시청자를 찾아온다.

이날 방송에서는 배우 윤상현의 첫 슈퍼맨 도전기가 펼쳐진다. 삼 남매 단독 육아는 처음인 윤상현의 리얼한 일상이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지난 2015년 작사가 겸 가수 메이비와 결혼해 나겸, 나온, 희성 삼 남매를 둔 배우 윤상현. ‘내조의 여왕’, ‘시크릿 가든’ 등 출연하는 작품마다 신드롬을 만들었던 그가 이번에는 ‘슈돌’로 육아 신드롬 일으키기에 나선다.

윤상현과 메이비 부부, 사랑스러운 삼 남매에 반려견 코코, 루니까지 살고 있는 윤삼하우스의 아침은 “사랑해” 인사로 시작됐다고. 이어 처음 보는 텐트마다 방문하며 인사하는 사랑스러운 삼 남매의 모습이 현장 모두를 심쿵하게 했다는 전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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