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소리 “딸 연두, 강동원엔 삼촌·김태리엔 언니라고 해” (‘아는형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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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문소리는 “선영이 남편이랑 윤주랑 윤주 남편이랑 다 같이 집에서 논 적이 있다. 그때 선영이 남편 분이 영화 ‘1987’ 감명깊게 봤다고 하면서 ‘그 영화는 어떻게 슈퍼의 꼬맹이들까지 연기를 잘하냐’고 그랬다. 우리 딸이 출연했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이어 문소리는 “촬영장에 강동원이랑 김태리가 있었다. 그런데 연두가 강동원은 삼촌이라 하고 김태리는 언니라고 했다”며 “‘왜 태리는 언니야?’라고 물어보니까 ‘그 언니는 열 두살이다. 열 두살인데 키가 빨리 컸다고 나한테 그랬다’고 했다. 덕분에 되게 재밌게 촬영했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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