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어보살’ 이만복 “과거 혼혈 이유로 군대 면제, 아들은 꼭 갔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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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이만복과 그의 자녀들의 등장에 서장훈과 이수근은 “이만복의 좋은 점만 빼다박았다”며 자녀들의 우월한 유전자를 칭찬했다. 그리고는 “예전에 아빠가 얼마나 유명했는지 모르지 않냐. 인기 진짜 많았다”며 과거를 회상했다.

이만복은 “아들 때문에 고민이여서 찾아왔다. 군대 문제 때문이다”라며 고민을 전했다.

그는 “저는 면제다. 당시에는 신체검사를 하러가도 면제도장을 찍어줬다. 사회적 분위기 때문이였다. 제가 못 가서 아들은 꼭 갔으면 좋겠다. 저는 (군대에)너무 가고싶었다. 아들의 신체검사장에 따라갔었다. 현역판정을 받았다”고 말했다.

그리고는 “UDT에 가라고 하니까 물이 무섭다 그러고, 해병대 가라고 그러니까 지금까지 시기를 미루고 있는거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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