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뭉쳐야 쏜다’ 허웅X허훈, 외모도 실력도 훈훈..시청률 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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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가네 삼부자가 ‘상암불낙스’를 상대로 완승, 농구 명가의 클래스를 제대로 입증했다.

지난 7일 방송된 JTBC ‘뭉쳐야 쏜다’는 시청률 7.1%(이하 닐슨코리아 수도권 유료가구 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주 6.1%에 비해 1%P 상승한 수치로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과 애정도를 증명한 것.

이날 방송에서는 허재 감독의 두 아들이자 농구 간판스타 허웅과 허훈이 스페셜 현역 코치로 등장해 알짜배기 속성 코칭과 박진감 넘치는 경기로 시청자들 손에 땀을 쥐게 만드는 한판 승부를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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