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나리’ 스티븐연 ‘욱일기 논란’ 불쾌하다?

스티븐연.jpg

논란이 일고 있는 건 지난 2018년 5월 린치 감독이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게시한 욱일기(일본 전범기)를 입은 소년의 사진에 좋아요를 누른 것을 언급한 부분이다.

당시 스티븐연은 한글 사과문에서 실수를 인정한다고 적었지만 영문 사과문에선 “이번 일은 문화의 단면을 보여준다”며 다른 입장을 취해 누리꾼의 거센 뭇매를 맞았다. 이에 그는 다시 한번 사과문을 게재하면서 해당 사태는 진정됐다.

저작권자 © 로컬 크리에이터 인터넷 뉴스! Popular News E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