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나리’ 앨런김, 美 ‘지미 키멜 라이브’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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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3일) 국내 개봉해 전체 예매율 1위를 차지한 ‘미나리’가 감독과 배우의 골든 글로브 최우수 외국어영화상 수상 소감을 전한 가운데 아역배우 앨런 김이 미국 ABC 인기 심야 토크쇼 ‘지미 키멜 라이브(Jimmy Kimmel Live)!’에 출연했다.

전 세계적인 뜨거운 관심 속 드디어 오늘 3월 3일 한국 개봉한 ‘미나리’가 전체 영화 예매율 1위를 차지하며 본격적인 흥행을 예고하고 있다. 할리우드 스튜디오 제작의 ‘소울’ ‘라야와 마지막 드래곤’ ‘카오스 워킹’과 일본 역대 박스오피스 1위의 화제작 ‘귀멸의 칼날’ 등 쟁쟁한 경쟁작들을 모두 제치고 예매점유율 36%로 압도적인 1위를 차지해 올봄 최고의 흥행작이 될 것을 확고히 입증하고 있다.

‘미나리’는 희망을 찾아 낯선 미국으로 떠나온 한국 가족의 아주 특별한 여정을 담은, 2021년 전 세계가 기다린 원더풀한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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