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나리’ 윤여정, 무려 7관왕..오스카의 손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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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이상 꿈이 아니다. 오스카 유력 후보로 예측되는 ‘미나리’가 노스캐롤라이나에 이어 오클라호마 비평가협회에서 작품상과 여우조연상을 동시에 석권하며 오스카를 향한 질주에 속도를 올리고 있다.

오스카 4관왕에 빛나는 ‘기생충’은 작년 오클라호마 비평가협회에서 외국어영화상 수상과 함께 작품상 후보에 오른 바, 일찌감치 예측 돼 온 ‘미나리’의 아카데미 수상 가능성 또한 높아지고 있다.

특히 배우 윤여정은 LA, 보스턴, 노스캐롤라이나, 오클라호마, 그레이터 웨스턴 뉴욕 비평가협회부터 美 여성 영화기자협회와 선셋 필름 서클 어워즈까지 연기상 부문에서 7관왕에 올라 오스카의 손짓은 더욱 거세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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