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완벽한 ‘호빗’ 분장 “이 날을 위해 148cm까지만 자랐다” (갬성캠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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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캠친들은 각자의 느낌대로 뉴질랜드를 느낌을 냈다. 송민호는 워커에 중절모를 매치하며 시크한 매력을 더했다. 송민호는 ‘펭귄’을 재해색했다고 했지만 평범한 복장에 실망을 샀다. 반면 은지원은 젖소 무늬의 외투를 입고 “음메”를 외치며 등장해 엉뚱한 매력을 뽐냈다.

박나래는 ‘호빗’을 연상케 하는 귀 분장을 하고 등장했다. 이에 은지원은 “돼지 아니냐”고 박나래를 놀렸다. 박나래는 “돼지 머리라고 했으면 만 원이라고 꽂아주고 얘기하든가”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박나래는 “오늘을 위해 148cm까지만 자랐다”며 자신의 콘셉트를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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