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친한 보살 언니들, 장례식장 다녀오면 냄새난다고” (심야괴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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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는 악취와 관련해 “친한 언니들이 내 기운이 안 좋으면 보자마자 냄새 안 좋다고 한다. 너 장례식장 다녀왔지? 그런다. 너 왜 여기까지 귀신을 데리고 오냐고. 냄새가 너무 고약하게 난다고 한다”고 말했다.

이에 신동엽은 “진짜 냄새가 나는 거 아닌가?”라고 의심했고, 김숙은 “씻어야 해”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박나래는 “막내 시절이라”며 맞장구를 쳤다.

하지만 이어 박나래는 “무속인 집에 가면 머리 아파서 향 피워야 겠다고. 귀신 냄새를 향으로 덮는다고 하더라”고 무속인들이 집에 향을 피우는 이유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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