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영x서인국 tvN 새 월화드라마 ‘어느 날 우리집 현관으로 멸망이 들어왔다’ 2차 티저.jpgif

동경은 부모님이 돌아가신 후 열심히 일하며 살아왔다. 그녀의 삶은 웹소설 편집자로 6년간 일하며 안정적인듯 했다. 그러나 어느날 동경은 뇌종양 진단을 받는다. 동경은 자신의 불행한 삶을 비난하고 모든 것이 사라지게 저주한다. 그것이 무심코 사람과 신 사이의 메신저, 멸망을 부른다. 멸망은 동경에게 소원을 들어줄 수 있다 말한다. 그녀는 마지막 희망으로, 멸망과 그녀의 모든 것을 걸고 그녀가 원하는 대로 살기 위해 100일간의 계약을 맺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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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0일 9시 첫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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