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하, ‘학폭’ 논란 3일만에 인정→은퇴 선언 “책임 통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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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화재 블루팡스 박상하가 과거의 학교 폭력을 시인하며 은퇴를 선언했다. ‘학폭’ 폭로가 있은지 사흘 만이다.

삼성화재는 22일 “박상하 선수의 학교 폭력 논란과 관련, 피해자와 가족, 모든 배구팬들께 사과드린다. 박상하 선수는 학교 폭력 가해 사실을 인정하고 은퇴한다”고 밝혔다.

이어 “이 시간 이후 현 선수단 뿐 아니라 향후 선수 선발 단계에서부터 학교 폭력 및 불법 행위 이력에 대해 더 면밀히 조사하고,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피해자들의 신고가 이뤄질 수 있도록 연맹과 함께 적극 대응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프로 선수들이 품격을 해치는 일이 없도록 소양교육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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