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세리, “美 귀화 루머로 고생 →한국인이란 사실이 자랑스러웠다” (‘노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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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리는 미국에서 활동하면서 귀화루머로 고생을 했다고 밝혔다. 그녀는 “LPGA 활동이 길어지면서 많은 이들이 ‘박세리가 시민권을 받겠구나’ 생각했다. (하지만) 우리나라가 나를 자랑스러워했고 나 역시도 한국인인 것이 자랑스러웠다”라고 말했다.

연습량에 대해 스롱 피아비는 “하루 20시간 쳤다. 심지어 24시간도 있었다”라고 말해 주변을 놀라게 했다. 이어 “코로나로 마스크 쓰고 계속한다. (그래서 피부가) 안 좋아졌다. 저 원래 예뻤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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