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홍 사생활 안물안궁..쟁점은 친형의 횡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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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형의 거액 횡령. 방송인 박수홍의 충격이 채 가시기도 전에 그는 원치 않았던 진흙탕 싸움에 뛰어들었다. 물론 자의가 아니라 타의다. 원만하게 대화로 풀길 원했던 박수홍의 의지와 달리 친형 측의 이미지 흠집내기가 시작된 것. 여자친구의 존재와 나이 등 직접적인 사생활 폭로에도 박수홍은 침묵을 지키며 신사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박수홍은 오늘(4월 5일) 자신의 재산을 빼돌린 친형과 형수를 민·형사 고소하며 법적 조치에 착수한다

앞서 박수홍의 법률 대리인 노종헌 변호사는 박수홍의 친형이 30년 전부터 2020년 7월까지 매니지먼트 명목으로 법인을 설립한 후 수익을 8:2에서 7:3으로 분배하기로 해놓고 배분비율을 지키지 않았을 뿐만 아니라 법인카드를 개인생활비로 무단사용하고 출연료 정산 미이행, 각종 세금 및 비용을 박수홍에게 부담시킨 정황을 포착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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