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홍 친형 ‘횡령’ 않았다는 댓글, 명백한 루머”…진흙탕 싸움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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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최근 “박수홍집을 잘 아는 사람”이라며 “박수홍이 빈털털이에 남은 게 없다는 것부터가 오보”라는 댓글이 등장했다. 또 다른 댓글에서는 “도망갔다는 얘기가 왜 나오냐?며 “그 가족들은 본인 집에 그대로 잘 있다”고도 했다.

또 박수홍의 형에 대해서도 “20, 30년전부터 감자골, 그 외 여러 연예인들이 있던 기획사 사장이었다”며 “박수홍이 빈털털이라는데, 박수홍의 집과 상가가 엄청 많다”는 주장도 나왔다.

그렇지만 텐아시아 확인 결과 이 모든 내용은 거짓이었다. 박수홍의 지인들은 “박수홍은 형이 매니지먼트 업무를 담당한 후 줄곤 한 회사에 있었고, 그 회사는 박수홍 1인 기획사였다”고 입을 모았다.

또한 “박수홍의 형이 박수홍에게 부동산 투자를 한다고 했지만, 나중에 알고보니 명의가 형과 형수로 돼 있었던 것”이라고 정정했다.

박수홍의 형이 “잠적하지 않았다”는 주장에 대해서도 이미 1년 전부터 전화 연결이 되지 않았다고 귀띔했다. 박수홍 입장에선 명백한 잠적인 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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