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유천, 성폭행 고소 여성에 배상금 5600만 원 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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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A씨는 지난 2016년 서울의 한 유흥주점 화장실에서 박유천에게 성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하면서 서울 강남경찰서에 고소장을 제출한 바 있다.

대법원에서 최종 무죄 판결을 받은 A씨는 2018년 12월 박유천에 1억 원의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제기했지만, 법원은 2019년 9월 박유천이 A씨에 5000만원을 지급하라고 강제조정 결정을 내렸다.

계속 지급을 미루던 박유천은 배상금 5000만원에 12%의 지연 이자를 더해 총 5600만 원을 모두 변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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