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유천, ‘해무’ 이후 7년만 스크린 복귀..’악에 바쳐’ 男주인공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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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겸 가수 박유천이 독립영화 ‘악에 바쳐’ 주인공으로 캐스팅됐다.

18일 오전 OSEN 취재 결과, 박유천은 최근 독립장편영화 ‘악에 바쳐’의 남자 주인공으로 출연을 확정지었다.

‘악에 바쳐’는 한 남자의 이야기가 영화의 핵심 줄거리로, 박유천 외에도 연극 무대에서 활동하는 배우들이 출연할 예정이다. 러닝타임은 100분 가량.

박유천의 스크린 주연 복귀는 지난 2014년 8월 개봉한 ‘해무’ 이후 7년 만이다. 2017년 선보인 영화 ‘루시드 드림’에도 출연하긴 했지만, 적은 분량에 조연으로 잠깐 등장했다. 국내에서 마지막 드라마는 2015년 방송된 SBS ‘냄새를 보는 소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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