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석·김호영 등 배우들 줄소송 고소인, ‘펜트하우스’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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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은석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한 ‘캐스팅 디렉터’ 조 모 씨가 ‘펜트하우스’에 단역으로 출연했던 것이 확인된 가운데, 그가 과거 뮤지컬 배우 출신 방송인 김호영을 상대로도 소송전을 벌인 것으로 확인됐다.

앞서 YTN star는 박은석을 고소한 조 씨가 박은석이 출연한 SBS 드라마 ‘펜트하우스’에 단역으로 출연한 이력이 있다고 단독 보도한 바 있다. 당시 조 씨가 ‘펜트하우스’ 3화에 약 30초가량 단역으로 출연했다.

추가 취재 결과, 조 씨는 박은석 이외에도 지난 2019년 김호영을 상대로 고소했던 것으로 확인됐다. 당시 조 씨는 김호영이 자신을 성추행했다며 고소했으나, 검찰은 김호영에 대해 무혐의 처분을 내린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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