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석 측, 반려동물 파양의혹 “현재 지인이 키워” 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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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은석 측이 반려동물(강아지, 고양이) 파양 의혹에 대해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박은석의 소속사 측은 지난 26일 일간스포츠에 반려동물 파양 의혹 제기와 관련, “내용을 확인해본 결과 전혀 그런 사실이 없다. 현재도 지인이 잘 키우고 있다”라고 전했다.

이날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박은석의 대학 동창이라고 주장한 A씨가 남긴 글이 빠르게 퍼졌다. MBC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골든리트리버 강아지 몰리, 스핑크스 고양이 모해와 모하니 두 마리를 키우고 있는 박은석에 대해 A씨는 “여자친구가 마음에 안 들어한다고 비글을 작은 개로 바꿨다고 무심히 말하던 동창이 1인 가구 프로그램에 고양이 두 마리와 3개월 된 강아지를 키우고 있다며 나왔다. 일이야 본인이 노력한 거니까 결과에 대한 보상이지만 동물 사랑하는 퍼포먼스는 진짜 안 했으면 좋겠다”라는 게시물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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