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영, JTBC ‘인간실격’ 배우 役 출연 확정..전도연·류준열과 호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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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지영이 ‘인간실격’ 출연을 확정 지었다.

박지영은 JTBC 새 드라마 ‘인간실격’(극본 김지혜/연출 허진호 박홍수)에 제2의 전성기를 맞고 있는 배우 아란 역으로 출연한다.

‘인간실격’은 인생의 내리막길 중턱에서 문득 ‘아무것도 되지 못했다는 것’을 깨닫는, 빛을 향해 최선을 다해 걸어오던 평범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는다. 아무것도 되지 못한 채 길을 잃은 여자 부정(전도연)과 아무것도 못될 것 같은 자신이 두려워진 청춘 끝자락의 남자 강재(류준열), 격렬한 어둠 앞에서 마주한 두 남녀의 가슴 시린 치유와 공감의 이야기가 밀도 높게 그려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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