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욱 감독, 퓰리처상 ‘동조자’ 美 TV시리즈 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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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욱 감독이 퓰리처상을 받은 장편소설 ‘동조자(The Sympathizer)’의 TV 드라마 연출을 맡는다.

7일 미국 매체 벌처에 따르면 박찬욱 감독은 베트남계 미국인 소설가인 비엣 타인 응우엔의 퓰리처상 수상작 ‘동조자'(The Sympathizer)의 TV 드라마 연출을 맡는다.

원작자 비엣 타인 응우엔은 자신의 SNS에 “A24가 제작하는 ‘동조자’ TV 드라마에 ‘아가씨’의 박찬욱 감독이 함께한다고 최종 발표할 수 있어 흥분된다”며 “‘올드보이’는 ‘동조자’에 큰 영향을 미쳤고, 나는 그보다 더한 연출자를 상상조차 할 수 없다”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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