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해미, 아들 황성재와 ‘불후의 명곡’ 동반출연..’모자 케미’ 발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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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스포티비뉴스 취재에 따르면, 박해미와 황성재 모자는 지난 1일 KBS2 ‘불후의 명곡’ 녹화에 참여했다.

이날 녹화는 ‘불후의 명곡’ 설 특집으로, 스타들이 가족과 함께 무대를 꾸미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코미디언 김원효·심진화 부부, 뮤지컬배우 최정원·가수 유하 모녀 등 연예계 가족들이 출연한 가운데, 박해미·황성재 모자도 이날 녹화에 함께했다.

박해미와 황성재는 모두 뮤지컬 배우로, 음악성과 무대 매너를 이미 인정받았다. 특히 황성재는 2019년 박해미의 공연제작사 해미뮤지컬컴퍼니가 만든 뮤지컬 ‘쏘왓’ 주인공으로 데뷔했다. 그간 뮤지컬에 관심이 많다고 밝혀온 황성재는 오디션을 통해 당당하게 주인공 역할을 따낸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에는 뮤지컬 ‘지저스’ 공개 오디션에 합격, 출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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