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혜수 학폭 피해자 “작품 활동 다시는 안 했으면”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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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묵은 결국 분노를 불렀다. 박혜수의 중학교 동창이자 학교 폭력 피해자 A씨는 분노를 감추지 못했다.

박혜수의 동창 A씨는 22일 스포츠경향과의 인터뷰에서 “박혜수의 무리가 폭언을 하며 저를 괴롭혔고 그 후 담임 선생님이 그 무리들을 교무실로 부르기도 했다”며 “(박혜수는)실제로 학교에서 일진, ‘애들 돈뺏는다’ 유명했다”라고 밝혔다.

그는 “무슨 이유로 저를 따돌렸는지 모르겠다. 박혜수가 2011년 3월경 자신의 무리들과 전화를 걸어 ‘너 왜 그러고 사냐?’로 폭언을 시작했다. 그 전화 후 박혜수와 같이 있던 저희 학교 일진들로부터 반에서도 다수대 한 명으로 너무 괴롭힘을 당해서 담임선생님이 전학 권유도 했을 정도였고 당시 저는 이를 거부했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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