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타이 ! 태국 정복 가이드 – 방콕 아고고 편

가볍게 즐기는 AGOGO BAR
방콕 내에는 3군데의 아고고 바 구역 및 1개의 로컬 아고고바 구역으로 나뉘어지게 됩니다만
로컬 아고고는 경험이 없으므로 PASS

– SOI COWBOY (소이 카우보이)

우선 가장 화려하고 세력이 큰 소이 카우보이 구역입니다.
여기서 말하는 SOI 소이 란 골목이라는 뜻입니다.
소이 카우보이는 길다란 하나의 골목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입구부터 출구까지 수많은 아고고바로 나뉘어져 잇습니다.

추천드리는 몇몇 아고고바로는

1.바카라

일본 및 한국 취향의 푸잉들이 대다수이며 가장 크고 화려합니다.
1층 및 2층 구역으로 나뉘어 있으며 그 사이의 바닥은 유리로 이루어져 있어
1층에서 위를 쳐다보면 2층을 볼수 잇습니다.

여기서 포인트! 2층의 푸잉들은 밑짱을 까고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ㅎㅎㅎㅎㅎㅎ
맥주 한병 150 바트, 레이디드링크 150바트
바파인 1000바트, 숏타임 2500바트, 롱타임 5000바트 입니다.

2.샤크

소이 카우보이 구역의 2인자로서 바카라 업소와 붙어잇습니다.
기타 정보는 바카라와 거의 동일합니다.
바카라에 사람이 늘 득실거리므로 사람에 밀려 이곳으로 이동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3.크레이지 하우스

소이 카우보이 골목내에 잇는 업소가 아닌 출구 밖으로 나가면 사이드에 보이는 업소입니다.
참고로 저는 이곳에서 맥주한잔 마시는 것을 가장 좋아합니다.
이곳은 우선 동물원이라는것을 말씀드립니다.

앞서 바카라와 샤크를 들렀다 이곳에 오면 푸잉들의 와꾸가 한단계 아래로 뚝 떨어져버리고 말죠. 다만 이곳은 기본 상의탈의 하고 잇는 푸잉들이 신나게 춤을 추고 쇼를 보여줍니다.
비키니를 입고 흐느적거리는 기타 업소와는 다른 점이죠.
그리고 시간이 흘러 피크타임이 오면 올탈의를 하고 나체로 쇼를 하는 푸잉들도 볼수 있습니다.

– NANA ENTER PLAZA (나나 엔터테인먼트)

나나 엔터테인먼트는 소이 카우보이에서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한 두번째의 아고고 구역이죠.
골목으로 이루어진 소이 카우보이들과는 다르게 3층 건물이
둥그렇게 감싸고 잇는 모양으로 바호핑 및 이동거리가 적어 편하다는 장점이 잇죠.
또한 건물 3층에 올라가면 바로 대여할 수 있는 시간 모텔이 있으니
숏 타임 하실 분은 바로 위로 올라가세요

1. 레인보우 시리즈

1층 및 2층 구역에 레인보우 2나 4 시리즈 아고고바가 여럿 잇습니다.
일본 아재들이 좋아할만한 로리한 푸잉부터 늘씬하고 슬렌더한 푸잉까지
시리즈 넘버 별로 컨셉이 다르지만 직접 방문해서 확인해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맥주 150, 바파인 700-1000
숏타임 2000-2500, 롱타임 5000 가량입니다.

2. 스퓅키

2층으로 올라가시면 입구에 검은 솜방망이를 들고
들어가는 고갱님의 엉덩이를 후려치는 업소를 확인하실수 있을 겁니다.
물론 하나도 아프지 않으니 들어가실때 장난쳐주시면 좋아할겁니다.

입구 좌 우측으로 자쿠지에서 거품쇼를 하고 잇는 사이드가 있고
봉 및 스테이지가 잇는 댄스 스테이지가 있으니 자리는 선택!
가격은 동일한것으로 기억합니다.

3. 옵세션 (박형주의….)

1층 안쪽 구석에 보면 옵세션이라는 쬐끄만한 업소가 하나 잇습니다.
전설과 마성의 그 곳.. 옵세션입니다.
참고로 이곳의 푸잉들은 사실 모두 레이디보이 (아래를 자르지 않은, 박형) 입니다.
사실 이곳을 추천할지 말지 참 고민을 많이 햇지만..

하나만 말씀드리겠습니다.
이곳의 박형들은 와꾸가 방콕 최상급입니다.
옵세션을 들렀다가 진짜 푸잉을 보면 참 인생이 아이러니 하다는 것을 느끼게 되죠.
다시 한번 알립니다.
이곳은 박형업소이므로 구경만 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PATPONG (팟퐁)

가장 오래된, 하지만 지금은 잊혀져가는 팟퐁 구역입니다.
아속 시내에서 거리가 떨어져 있으며, 업소가 한곳에 모여져 있는
형태가 아닌 골목 골목으로 들어가 각 업소를 찾아야합니다.
참고로 이곳은 야시장 및 아고고바, 타니야 골목(일본인들 가라오케 거리)이 붙어있습니다.
또한 이곳은 일본인들이 주 고객이므로 영어보다는 일본어가 유리하다는 것을 알아주세요.

1. BADABING (바다빙)

팟퐁에서 그나마 명맥을 유지하고 잇는 바다빙입니다.
팟퐁지역 전체가 그렇지만 나나 엔터 및 카우보이보다는 와꾸가 떨어지는 편입니다.
다만 이곳의 징점으로는 특출나게 어린 푸잉들이 많다는 것입니다.

20세의 푸잉이 주를 이루며, 25세 이상은 현역에서 물러날 정도로 전체 연령이 낮습니다.
맥주 180 바트
(팟퐁지역의 특징입니다. 맥주가 30바트 가량 더 비싸지만 다른곳과 달리 큰병입니다)
레이디 드링크 150-200바트 , 바파인 400-600바트
숏타임 1500-2000바트, 롱타임 3000바트

2. 타니야 가라오케 거리

팟퐁 아고고 옆으로 길게 타니야 가라오케 거리가 있습니다.
예전에는 일본인이 아니면 입장을 못하게 햇다던데 요즘에는 한국인들도 입장이 가능합니다.
물론 일본어를 하실줄 아신다면 우리한 건 동일하죠.

여느 가라오케와 동일하지만 다른 시스템이 잇다면 1시간 프리드링크라는 시스템이 있습니다.
보통 1시간 동안 맥주 및 양주를 선택하여 무제한 제공하며 700-800바트 가량합니다.

아가씨들은 제공된 술을 마실수 없으므로
레이디 드링크를 사주셔야 하며 150-200바트 가랑입니다.
1시간 1,2잔 사주시면 잘놉니다.
바파인 700-1000바트, 숏타임 2000바트, 롱타임 3000바트
TIP. 타니야에서 바파인 하시면 내상확률이 급감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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