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백예린·선우정아·이날치·정밀아, ‘한대음’ 5개 부문 후보..트로트 없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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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 열풍 속, ‘한대음’ 후보에서는 트로트를 볼 수 없다는 지적에는 김창남 위원장이 답했다. 김창남은 “트로트 열풍이라는 말이 틀리지 않을 만큼 최근 인기가 많은 것을 알고 있다. 저희가 트로트를 의식적으로 배제하진 않는다”고 설명했다.

그는 “다만 대중적으로 인기 있고 유행한다고 해서 장르를 새롭게 만들어야 할 이유는 아니라고 생각된다. 넓은 의미의 팝으로 간주해서 평가하고 있다. 새롭고 음악적으로 주목할 만한 시도가 등장한다면 앞으로 얼마든지 후보가 될 거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외에도 밴드 새소년과 혁오가 최우수 모던록 장르 음반, 노래 부문에, 가수 김사월은 최우수 포크 장르 음반, 노래 부문 후보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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