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두나 “롤모델은 윤여정 선생님”

Picture 1.jpg

Picture 2.jpg

Picture 3.jpg

화보 촬영 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배두나는 근황을 전했다. “배우 데뷔 21년 만에 영화 보는 것에 푹 빠졌다. 하루에 서너 편씩 본다. 집에 빔 프로젝터도 이제서야 설치했다”라고 말하며 웃음 지었다.

영미권을 비롯 다양한 해외 작품 활동이 미친 영향에 대한 질문에는 “현지 스태프, 여러 국적의 배우들과 일을 하면서 다양한 문화를 받아들이게 됐다. 아이가 세상을 흡수하듯 많이 배웠다”라고 답했다.

일을 하면서 동기 부여나 의지가 되어주는 존재가 있느냐고 물음에는 “단순하지만 조카들이다. 내가 뭘 사주거나 맛있는 걸 해줬을 때 행복해하는 모습을 보면 힘내서 일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라고 답했다. 한편 “예전부터 윤여정 선생님이 롤모델이었다. 정말 멋진 분이다. 지금 가 세계적으로 잘돼서 너무 좋다”라고 덧붙이는 것도 잊지 않았다.

저작권자 © 로컬 크리에이터 인터넷 뉴스! Popular News E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