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부른 소리’ TV 안착 성공, 먹방은 역시 윤두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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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겹살 편과 라면 편으로 구성된 ‘배부른 소리’ 첫 회에서 윤두준은 먹방 본능을 마음껏 발휘하며 시청자들의 군침과 침샘을 완벽히 저격했다. 윤두준의 섬세한 표현력과 회사원, 라이트(하이라이트 팬덤명) 설정 연기 덕분에 대사 한 마디 없이도 ‘배부른 소리’의 고퀄리티 먹방이 충분히 풍성하게 펼쳐졌다.

특히 단순한 먹방을 넘어 ‘국룰’이라 불리는 삼겹살에 비빔면과 된장찌개, 차돌박이 라면에 파김치 등 다양한 조합을 선보여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두준은 음식에 오롯이 집중한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오감만족까지 선사했다.

지난해 11월 Mnet의 디지털 스튜디오 M2 채널을 통해 첫 공개된 ‘배부른 소리’는 코로나19로 인해 집에 있는 시간이 길어진 현대인들을 위한 맞춤형 집콕 리얼 먹방 프로그램이다. ‘원조 먹방 스타’ 윤두준 덕분에 지난 두 달 반 동안 ‘배부른 소리’ 누적 조회수는 486만 회를 돌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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