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전여빈 학창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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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이어 전여빈은 “저는 고등학생 때 의대에 가려고 준비 했다. 처음부터 공부를 잘했던 것은 아니지만, 마음먹고 했을 때는 반에서 1등을 하고 전교에서도 10등 안에 들었다. 그런데 더 잘했어야 했는데 못했다. 입시에 대 실패를 했다”라며 “그때는 인생의 실패자가 됐다고 생각했고, 스스로를 미워하고 증오했다. 고등학교 때는 공부만 하느라고 제대로 살아본 적이 없는 것 같다”라고 고백했다.

전여빈은 “1년 정도 방황하는 시간이 있었다. 그래도 살고 싶은 의지는 있으니까 어떻게든 내가 나를 안아주고 싶었다. 어렸을 때 내가 동시를 쓰면 엄마가 칭찬해줬던 좋은 기억이 있었고, 그런 생각을 하며 영화 ‘죽은 시인의 사회’를 봤다. 20살때 그 영화를 보며 ‘나도 저런 걸 만드는 사람이 되고 싶다’라고 생각했다. 이미 나를 너무 미워했던 시절을 거치다보니 현재를 잡으라는 말이 너무 중요하게 느껴졌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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