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종원 “노라조 의상팀, ‘백파더’ 시즌 끝나면 가장 후련할 것” 노고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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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빈은 머리 위 장식이 진짜 시금치냐는 질문에 “진짜 시금치와 살짝 섞었다. 진짜 반 가짜 반이다”고 설명했다.

한편 백종원은 “시즌 끝나면 가장 후련해 할 분이 노라조 의상 담당하시는 분일 것”이라며 그 노고를 말했다. 하지만 조빈, 원흠은 “정말 아쉬워 하고 계신다”며 시즌2를 위해서 카이스트, 서울대 공대와 얘기를 나누고 있다고 해 놀라움을 안겼다. 좀 더 색다를 의상을 보여주기 위해서라고.

백종원, 양세형은 이런 두 사람에게 “의상 박물관을 만들어도 될 것 같다”고 말했고, 노라조는 한 번 입은 의상은 현재 “회사 의상실에 넣어놓고 있다. 한 번 입으면 또 쓸 수 없는 의상이라서”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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