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종원 바라기’ 선미, ‘골목식당’ 출격..닭갈비 폭풍 먹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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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 방송되는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는 31번째 골목 ‘강동구 길동 골목’ 세 번째 편이 공개된다.

지인 가게의 가격을 그대로 가져왔다고 밝혀 대대적인 원가계산을 예고했던 ‘파스타집’은 백종원과 함께 ‘알리오 올리오’ 원가계산에 돌입했다. 백종원의 단계별 설명으로 첫 원가계산을 마친 사장님은 예상치 못한 식자재 원가에 당황한 모습을 보였고 이를 지켜보던 MC 김성주와 정인선도 “충격적이다”라며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또한 기본기가 부족한 파스타집 사장님을 위해 백종원이 특별 섭외한 과외선생님이 길동 골목을 찾았다. 이탈리아 출신 ‘미슐랭 스타 셰프’ 파브리치오가 그 주인공인데, 파브리는 사장님의 파스타를 맛본 뒤 “사장님 정말 창의적이다”, “이상한 맛 난다”라는 솔직 평가로 모두를 폭소케 했다. 이어 ‘파스타의 기본’에 충실한 파브리의 1대1 솔루션이 시작되자, 사장님은 연신 감탄하며 작은 팁 하나까지 필기하는 등 시종일관 열정적인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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