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새’ 박지후, 이병헌·박보영 만난다..’콘크리트 유토피아’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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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벌새’에서 주인공 은희를 연기했던 배우 박지후(18)가 영화 ‘콘크리트 유토피아’에 합류한다.

5일 뉴스1 취재 결과, 박지후는 영화 ‘콘크리트 유토피아’에 고등학생 생존자 혜원 역할로 합류했다.

‘콘크리트 유토피아’는 대지진으로 폐허가 된 서울에서 유일하게 남은 황궁아파트로 생존자들이 모여면서 시작하는 이야기를 그린 재난 스릴러 영화다. 배우 이병헌과 박서준, 박보영 등이 출연하며 엄태화 감독이 각본과 연출을 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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