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인은 바로 너3’ 파이널 관전 포인트, 더 독해진 웃음과 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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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범인은 바로 너!’ 세계관의 화려한 피날레

추리도 예능도 진심이었던 허당 탐정단이 완전체로 다시 뭉쳐 한층 더 거대해진 음모의 종착지로 달려가며 벌어지는 생고생 버라이어티 ‘범인은 바로 너!’ 시즌3이 관전 포인트를 공개했다. ‘범인은 바로 너!’는 넷플릭스 한국 최초의 오리지널 시리즈이자 첫 예능으로 전 세계의 주목 속에 화려한 포문을 열었다. ‘프로젝트 D’라는 커다란 스토리를 중심으로 에피소드가 전개되는 스토리형 예능으로 독특한 세계관을 구축하며 허당 탐정단의 좌충우돌 추리와 국경 없는 웃음 사냥으로 글로벌한 사랑을 받아왔다. ‘잠재적 범죄자 리스트’로 돌아온 이번 시즌에서는 이전 시즌의 떡밥을 하나둘 회수하며 프로젝트 D의 최종 비밀이 밝혀질 것으로 알려져 한층 기대를 더하고 있다.

#2 꽃의 살인마 이승기와 배신자 이광수까지 모두 돌아왔다

지난 시즌 갑자기 프로젝트 D의 칩을 가지고 달아났던 이광수와 모두를 감쪽같이 속이며 충격 속에 몰아넣었던 꽃의 살인마 이승기가 돌아와 완전체로 뭉친다. 누구보다 의심스러운 그들이지만 여전히 허술한 허당미와 과한 열정으로 탐정단에 자연스럽게 녹아들며 색다른 합을 보여준다. 찐친처럼 친해진 탐정단의 이색적인 조합과 케미도 절정을 이룬다. 웃음에 최적화된 ‘예능 천재 삼형제’ 유재석, 이광수, 김종민, 탐정단의 추리 투톱인 퇴근 요정 박민영, 김세정, 비주얼 탐정 이승기, 세훈 등 시즌을 거듭하며 더욱 끈끈해진 관계와 환상의 티키타카까지 제대로 물오른 탐정단의 호흡을 기대해도 좋다.

#3 웃음도, 추리도 더 세고 더 독해졌다!

시즌3은 범죄 스릴러적인 요소가 강하게 더해졌다. 현실에 있을법한 범죄들이 스토리 전반에 걸쳐 독하게 펼쳐지며 허당 탐정단을 몰아부친다. 법으로 심판하지 못하는 범죄자를 직접 처단하려는 조직의 실체가 조금씩 드러나고 무심코 지나쳤던 사건이 나비효과를 일으키며 예측불가의 흥미진진한 스토리가 시청자들마저 옴짝달싹 못하게 만들 것이다. 웃음 또한 배로 강력해졌다. 사건이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 출동하는 허당 탐정단은 한층 정교해지고 기상천외해진 미션에 두뇌를 풀가동하며 온몸 다 바쳐 난관을 헤쳐나간다. 추리에도, 예능에도 진심이었던 탐정단의 마지막 활약이 예상치 못한 큰 웃음과 신선한 재미를 전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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