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쌈’ 정일우X권유리, 뜨거운 포옹→쌍방 로맨스 시작..최고 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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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정일우와 권유리가 뜨거운 포옹으로 쌍방 로맨스의 시작을 알렸다.
24일 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3일 방송된 MBN 종편 10주년 특별기획 ‘보쌈-운명을 훔치다'(극본 김지수·박철, 연출 권석장, 제작 JS픽쳐스·이엘라이즈, 이하 ‘보쌈’) 8회 시청률은 전국 7.7%, 최고 9.0%를 나타내며 일요 종편 프로그램 1위를 굳건히 지켰다. 지난주에 이어 또다시 자체 최고를 경신하며, 파죽지세 기록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유료가구 기준)

이날 김자점(양현민 분) 집에 숨겨진 수경(권유리 분) 구출에 나선 바우(정일우 분)와 대엽(신현수 분)의 공조가 전개됐다. 각자 알아서 하자고 맞서기도 했지만, 실은 다시 한번 힘을 합치려 했던 것. 대엽이 “광해군(김태우 분)보다 먼저 수경을 찾아야 한다”고 아버지 이이첨(이재용 분)을 움직여 김자점(양현민 분) 집에 소란을 일으키는 사이, 바우가 수경을 구할 계획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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