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양요섭 내가 업어키웠다” 복면가수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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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8연승 가왕 ‘부뚜막 고양이’ 양요섭과 특급 친분을 밝힌 복면가수가 등장한다. 복면가수는 “양요섭, 내가 업어키웠다. 데뷔 전부터 알고 지내던 사이”라고 말하며, “원래 잘하던 친구라서 잘될 줄 알았다”고 언급하며 극찬을 늘어놓는다고. 과연 특급 가왕 인맥을 자랑하는 복면가수의 정체는 누구일지 또, 8연승 가왕 ‘부뚜막 고양이’ 양요섭과는 어떤 인연이 있을지 궁금증이 더해진다.

지난 경연, 몽니 김신의, 안성준을 향해 ‘가수가 아닌 것 같다’라는 냉정한 평가로 ‘촌철살인의 아이콘’으로 등극한 39년 차 가수 최성수가 이번 주에도 거침없는 독설로 복면가수들을 벌벌 떨게 만든다. 그는 무대를 보며 자신의 노트에 꼼꼼히 메모를 하는 등 프로페셔널한 모습을 보이는데, 판정단들은 이를 ‘최성수의 풀잎색깔 데스노트’라고 부르며 “저 안에 엄청 심한 말들이 적혀있을 것이다.”라고 추측하며 웃음을 자아내기도 한다고. 과연 ‘심사 폭격기’ 최성수는 어떤 예리한 평가로 복면가수들을 긴장하게 할 것인지 기대감이 모아진다. 21일 오후 6시2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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