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잣집은 ‘자제’ 가난한집은 ‘아이’..오세훈, 차별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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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부잣집 자제분한테까지 드릴 재원이 있다면 가난한 집 아이에게 지원을 두텁게 해서 이른바 교육 사다리를 만들자. 그걸 보편 복지, 선택 복지라고 하면 프레임에 들어가는 거다. 그건 민주당의 프레임이다”라고 지적했다.

하지만 인터뷰 공개 후 오 후보의 ‘부잣집 자제, 가난한집 아이’ 발언이 논란이 됐다. 누리꾼들은 “부잣집 애랑 가난한 집 애랑 지칭하는 단어부터 차별하네”, “호칭 선택부터 문제네”, “부자애들은 자제분이고 가난한집 애들은 그냥 애구나..그런 거구나”, “부잣집 ‘자제분들 가난한집 어린이들. 프레임 잘 봤습니다”, “차별이 입에 붙었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맛 칼럼니스트 황교익씨는 14일 페이스북에 “부잣집은 자제분이고 가난한 집은 어린이. 정말 이렇게 말했나요”라며 해당 인터뷰 영상을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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