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노의 질주: 더 얼티메이트’, 개봉 5일째 100만 돌파..’겨울왕국2′ 후 2년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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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션블록버스터 ‘분노의 질주: 더 얼티메이트’가 파죽지세로 개봉 5일째인 오늘(23일) 100만 관객을 기록했다. 무려 2년 만에 최단기간 100만 돌파 외화가 탄생한 것이다.

23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를 보면 ‘분노의 질주: 더 얼티메이트'(감독 저스틴 린, 수입배급 유니버설 픽쳐스)는 이날 오전 11시 50분을 기준으로 100만 179명을 돌파했다. 지난 19일 개봉해 상영 5일째 100만 관객을 모은 것.

이는 2020년, 2021년 2년간 통틀어 외화 최단 흥행 기록이다. 더불어 2019년 11월 ‘겨울왕국2′(감독 크리스 벅 제니퍼 리) 이후 개봉 5일째 100만 돌파 외화는 전무하기에 ‘분노의 질주: 더 얼티메이트’의 흥행은 그야말로 반갑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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