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람스’ 연출 조영민 PD, SBS 떠나 카카오M 이적

Picture 1 (2).jpg

SBS 드라마 ‘브람스를 좋아하세요’를 연출한 조영민 PD가 카카오M으로 이적한다.

카카오M 관계자는 1월 27일 뉴스엔에 “조영민 PD가 최근 이적을 결정한 것이 맞다”고 밝혔다.

관계자에 따르면 조영민 PD는 여러 플랫폼의 경계 없이 다양한 작품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조영민 PD는 지난해 10월 종영한 ‘브람스를 좋아하세요’와 2부작 드라마 ’17세의 조건’을 연출했다. 두 작품 모두 청춘의 아픔과 성장을 섬세한 시선으로 포착했다는 호평을 받으며 향후 행보에 기대감을 높였다.

저작권자 © 로컬 크리에이터 인터넷 뉴스! Popular News E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