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브걸스 유정 “용감한 형제, 겸손하라고 말해놓고..SNS엔 건물 사진” 폭소 (‘컬투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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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멤버 유정은 역주행 후 용감한 형제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자 깜짝 성대모사를 시작했다. 그는 “대표님이 ‘너무 좋다 얘들아. 언제 우리가 잘될 줄 알았겠니. 항상 겸손하고 감사해야 한다’라고 하셨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런데 대표님은 그렇게 말하시고는 SNS에 화려한 건물 사진을 올리신다. 해시태그는 또 ‘교만X’ 이렇게 올리신다”고 전해 폭소를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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