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센조’ 송중기X전여빈, 묘수로 재판 연기..자체 최고 시청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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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빈센조'(극본 박재범·연출 김희원) 6회 시청률은 수도권 기준 평균 12.2% 최고 13.7%, 전국 기준 평균 11.1% 최고 12.3%를 기록, 자체 최고를 경신하며 케이블과 종편을 포함한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tvN 타깃인 남녀 2049 시청률에서도 수도권 기준 평균 6.7% 최고 7.5%, 전국 기준 평균 6.7% 최고 7.5%로 자체 최고를 기록, 지상파를 포함한 전채널에서 동시간대 1위를 지켰다. 특히 전국 기준 10대에서 50대에 이르기까지 남녀 전 연령층에서 케이블과 종편을 포함한 동시간대 1위를 굳히며 폭발적 인기를 입증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빈센조(송중기), 홍차영(전여빈)이 금가프라자 패밀리와 의기투합해 재판을 엎어버리는 한 방을 날렸다. 상상을 초월하는 묘수로 재판을 연기시킨 빈센조. 다크 히어로들의 신박하고 경이로운 활약은 사이다를 안겼다. 분노한 빌런들의 역습도 시작됐다. 최명희(김여진)는 증인들에게 누명을 씌워 빈센조와 홍차영을 궁지에 몰았다. 하지만 두 사람은 이대로 물러서지 않았다. 2차 변론기일, 홍차영은 재정증인을 신청했다. 그리고 법정에는 빈센조가 들어섰다. 위풍당당하게 걸어 들어오는 빈센조의 눈부신 아우라는 짜릿한 반전을 예고하며 기대감을 높였다.

1회 7.659% / 8.728%
2회 9.295% / 10.207%
3회 8.121% / 9.340%
4회 10.215% / 11.201%
5화 9.674% / 10.683%
6화 11.082% / 12.165% (자체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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