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센조’ 옥택연, 전여빈 제임스 본드 꿈꾸는 순수남 활약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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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옥택연이 반전 매력을 장착한 훈남 인턴 변호사로 연기 변신에 나선다.

‘철인왕후’ 후속으로 2월 20일에 첫 방송되는 tvN 새 주말극 ‘빈센조’ 측은 27일 훈훈한 비주얼에 엉뚱한 매력을 탑재한 옥택연(장준우)의 캐릭터 스틸컷을 공개했다. 비주얼부터 달라진 모습이다.

‘빈센조’는 조직의 배신으로 한국에 오게 된 이탈리아 마피아 변호사가 베테랑 독종 변호사와 함께 악당의 방식으로 악당을 쓸어버리는 이야기를 그린다. 법으로는 절대 징벌할 수 없는 변종 빌런들에 맞선 다크 히어로들의 지독하고 화끈한 정의구현이 카타르시스를 선사한다.

드라마 ‘왕이 된 남자’, ‘돈꽃’ 김희원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열혈사제’, ‘김과장’, ‘굿닥터’, ‘신의 퀴즈’ 박재범 작가가 집필을 맡는다. 히트 메이커 제작진의 만남에 송중기, 전여빈, 옥택연, 유재명, 김여진, 곽동연, 조한철 등 배우들이 가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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