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센조’ 전여빈, 또라이 독종 변호사 ‘홍차영’으로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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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조’ 전여빈이 악당도 두 손 들게 만드는 독종 변호사로 변신한다.

‘철인왕후’ 후속으로 오는 2월 20일 첫 방송되는 tvN 새 토일드라마 ‘빈센조’ 측은 26일, 똘기 충만한 ‘홍차영’으로 완벽 빙의한 전여빈의 스틸컷을 공개했다. 눈빛부터 범상치 않은 전여빈의 활약이 기대감에 불을 지핀다.

2021년 상반기 최고의 기대작으로 손꼽히는 ‘빈센조’는 조직의 배신으로 한국에 오게 된 이탈리아 마피아 변호사가 베테랑 독종 변호사와 함께 악당의 방식으로 악당을 쓸어버리는 이야기를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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