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센조’ 흑화한 옥택연, 대반전 하드캐리의 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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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옥택연이 tvN 토일드라마 ‘빈센조’에서 본격 하드캐리의 서막을 올렸다.

장준우(옥택연 분)가 ‘빈센조'(연출 김희원, 극본 박재범, 기획 스튜디오드래곤, 제작 로고스필름)의 히든 빌런, 바벨그룹의 진짜 회장임이 공개되며 시청자들에게 충격을 안겨준 가운데, 지난 방송에서 ‘흑화 된 장준우’의 면모가 하나씩 드러나며 긴장감을 배가시켰다.

지난 7일 공개된 6회 방송에서 바벨 그룹의 오너임을 밝힌 준우의 브리핑 장면은 시청자의 심박수를 수직상승 시키며 새로운 국면을 예고했다. 바벨 그룹의 대회의실에 모인 준우, 한서(곽동연 분), 명희(김여진 분), 승혁(조한철 분). 스크린 앞에서 긴장한 듯 서 있던 준우는 이내 본색을 드러내고 바벨 그룹의 비밀을 밝힌다는 브리핑을 시작했다. 그리고 자신이 장한서 회장의 형이라는 사실과 “어려서 부터 스마트하고, 액티브하고, 언제나 1등을 놓치지 않고, 스탠포드 법대를 수석..은 아니지만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하고 카리스마까지 겸비한 퍼펙트하고 완벽한 신의 피조물, 바벨그룹의 리얼 CEO 장준우”로 본인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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