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빽사이코러스’ 양세찬, BTS 진 전화연결 거부 “스타 다루는 법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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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양세찬(양미리)과 황제성(황태)은 산들의 이력서를 살펴보며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력서에는 ‘방탄소년단 진과 친하다’라고도 적혀 있었다.

양세찬은 “방탄소년단 진과 친하냐. 어떻게 친하냐”라고 물었고 산들은 “같은 92년생이다”라며 동갑내기임을 밝혔다. “같이 술도 먹어봤냐. 카톡도 주고 받냐”라는 질문에는 “그렇다. 친구니까”라고 대답해 양세찬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빽사이코러스’ 방송작가는 스케치북에 ‘진♥ 전화연결’을 적어 양세찬과 황제성에게 부탁했다. 이에 양세찬은 “내가 싫다. 전화하지마라. 받아도 우리가 스타를 다루는 법을 모른다. 부들부들 떤다”라며 거부했다. 황제성은 “스팸전화인 척 해보자”라고 제안했고 산들은 “지금 어차피 휴대전화가 없다”라고 아쉬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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