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뿌리면 10년 젊어져” 신혜선, 흑채로 배종옥 홀렸다 ‘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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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김소용은 궁 최고의 권력자 순원왕후의 마음을 얻기 위해 먼저 음식 솜씨를 발휘했고, 대령숙수 만복(김인권 분)에게 모든 손맛을 전수하라는 명령이 떨어지자 대체 불가한 존재가 되기 위해 새로 꾀를 냈다.

김소용은 케이푸드에 이은 케이뷰티로 순원왕후를 공략, 마스크팩 미인막을 만들어 또 한 번 마음을 사로잡았다. 여기에 김소용은 피부 재생속도에 맞춰 다른 천연재료를 준비해 감탄을 자아냈다. 김소용은 “피부에 양보하실 시간이옵니다”라며 순원왕후를 찾아가 피부 관리를 도왔다.

순원왕후는 “요새 중전 덕에 자기관리로 하루가 모자랄 지경이라 후궁 간택에 신경을 못 쓰는데 잘하고 있겠죠?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고. 믿음이 간다”며 김소용에게 홀딱 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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