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림남2’ 양준혁, “뿌린 축의금이 수 억”…’♥박현선’과 결혼식 갈등→3월 13일로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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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선은 결혼식에 대한 이야기를 꺼냈다. 양준혁은 제작진과의 인터뷰를 통해 “코로나 때문에 결혼식이 두 번 미뤄졌다. 50넘어서 장가 한 번 가려고 하는데 장가가기가 너무 힘들다”라고 말했다. 박현선은 3월에 결혼식을 제안했다. 하지만 양준혁은 12월에 하자고 말했다.

양준혁은 “뿌린 축의금을 받아야 한다. 축의금이 수 억이다”라고 말했다. 박현선은 “나는 올해 아이를 낳고 싶다”라고 말했다. 양준혁은 “임신하면 어떠냐”라고 물었다. 박현선은 “결혼식은 예뻐야 하는데 임신한 채로 결혼할 수 없다”라며 “스몰웨딩은 어떠냐”라고 물었다.

양준혁은 “스몰웨딩은 안된다”라고 말했다. 이에 박현선은 “오빠는 나냐. 축의금이냐”라고 물었다. 하지만 양준혁은 쉽게 대답하지 못했다. 이에 박현선은 “12월에 오빠 혼자 결혼 해라”라고 말했고 양준혁은 삐져서 토라졌다. 결국 박현선은 양준혁을 위해 딸기 간식을 준비해 기분을 풀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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