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단장 ‘온앤오프’ 성시경x엄정화 MC..초아 3년만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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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온앤오프’는 새단장한 프로그램 출연진을 공개했다. ‘온앤오프’는 바쁜 일상 속 사회적 나(ON)와 개인적 나(OFF)를 새로운 시선으로 담아내는 사적 다큐 예능이다. 평소 쉽게 볼 수 없었던 스타들의 진솔하고 평범한 일상과 속마음을 공개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새단장을 끝낸 ‘온앤오프’는 엄정화와 성시경이 진행을 맡고 초아, 윤박, 넉살이 출연을 확정했다.

첫 방송에 앞서 출연진의 케미스트리와 초강력 라인업이 공개됐다. 인사와 함께 등장한 엄정화는 터프한 OFF 그리고 성시경과의 ‘엄메이징’ 케미스트리를 예고하며 눈길을 끌었다. 3년만에 예능에 복귀한 초아 또한 꾸밈 없는 모습, 여느 또래처럼 주식에 일희일비하는 OFF를 선보이며 기대를 한껏 끌어올렸다. 초아는 윤박, 넉살과 함께 ON과 OFF를 오가며 ‘초박살’ 케미스트리로 웃음과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어 초호화 게스트 라인업도 공개됐다. 오는 16일 첫 방송에는 차청화가, 23일 2회에는 박태환, 청하, 김동규가 등장할 예정이다. 차청화는 tvN 인기드라마 ‘철인왕후’에서 최상궁 역을 맡아 코믹함과 감동을 넘나드는 연기를 선보여 화제를 모았다. 한때 전국을 웃고 울게 했던 ‘마린보이’ 박태환은 정 많은 ON과 자연스러운 OFF를 예고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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